2005년 태국 outreach 때 사진.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전도여행 갔던 곳에 있던 절의 스님이다.

쓰나미로 난민들이 있던 곳에서 사람들의 종교적인 의식을 돕기 위해 파견된 분이시다.

우리 전도여행팀은 난민 캠프에 일 도와주러 갔다가 그 곳에 있는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을 만났다. 그들도 난민들을 돕기 위해 집도 짓고 고아들과 놀아주기도 하였는데, 절의 낡아서 바래진 자리에 페인트를 칠해 주고 있었다.

아마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보기에는 낯선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미국 그리스도인들이 절에 가서 절의 시설이 망가진 곳을 고쳐주고 페인트도 칠해주고.

이런 모습이 한국에 있다면???  ^^;;;

그래서 왜 그러는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대답한다.

스님과 친구가 되고 싶어서 그렇다고.

 

아무튼, 이 스님이 내가 태국에 갔을 당시에는 기분이 나빠져 있었다.

그 이유는 남아공에서 온 전도여행팀 하나가 자기보고 son of Satan이라고 말한 사실 때문이었다.

상처를 받은게 역력했다.

이 스님의 마음을 위로해줬다.

그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님은 오직 부다이야기를 하고, 난 예수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말이 잘 통했다. 서로 어설픈 영어를 가지고 의미있는 대화를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 끝에 스님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당신은 부다가 될 것이라고

나는 그 분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라고!

 

만약에 나 조차도 그리스도인으로 그분에게 무례하게 다가갔다면

난 아마도 예수에 대해서 말을 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그 분은 그 기회를 상실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믿는 믿음에 대해서 들어주었기 때문에

나도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었다는 것으로

하나님께 감사한다.

 

물론, 신학적으로 깊은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이 정도 이야기로 여운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

 

 

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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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the Park

2008.08.14 20:10


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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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mucc.com/WZ_CMS/media/view.asp?seq=45&page=&tbcode=CTS02&code=%20%20&ViewType=


이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온유 자매님의 삶 속에서의 그 고백과 감사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요?
자매님의 얼굴이 천사처럼 빛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매님의 하나님 앞에서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자매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도전받고 주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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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2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렸을 때 부터 하나님이 내 생명의 주인이었고,
    내가 주인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다보니까 함부로 할 수가 없고...
    몸은 너무 힘들었는데 마음은 항상 감사하게 되고...
    부모님 한테도 너무 감사하게 되고...
    주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만 생각하고...
    그럴때는 막 기도하고 열심히 하려고...
    내 스스로도 몸은 막 안좋은데...
    너무 마음이 건강한 것 같아가지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이렇게 기도모임을 가지고,
    기도해주고... 날 위해서 기도해주는 손길들이...
    있었기 때문에 내 마음이 나쁜 쪽으로 빠지지 않고...
    건강한 마음으로 있을 수가 있었던 힘이...
    기도의 힘이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그런 것만 생각하면 감사하고...
    주님 믿게 하신게 그게... 기적이었던 것 같아요..."



    온유자매의 이 귀한 간증이 제 눈시울을 뜨겁게 하고, 그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친구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하나님이 늘 함께하심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 준 온유자매에게, 자매의 모든 바램이 이뤄지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008.04.03 2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들려주시고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 영상보고 많은 도전 받았네용... ^^
  2. 박진아
    2009.03.27 1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하면서 부끄럽네요..
    하나님은 정말......

SBS에서 아이 4을 돌보는 아줌마인 멜라니가 생각납니다.
몸빼 바지를 입고 와서 강의를 하는데,
강의 시작전에 두 손을 펴서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그 기쁨과 평안에 가득하여 하나님을 전하는 모습.
갑자기 떠오르네요.

멜라니와 그의 남편 릭은 말레이시아 페낭에 와서 베이스를 개척하고
많은 사람들을 양육하였습니다.

그들의 사역이 10년인가 되었을 때인가, 기념하는 자리에서
한 스텝이 You raised me up 이라는 곡을 그들에게 불러 주었습니다.
아래는 가사입니다.


Westlife - You Raised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가사가 참 아름답지요.
멜라니 부부는 이런 가사를 들을 만한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함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 힘이 됩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멜라니 부부처럼 하나님에게 신실하며 하나님을 전하는 기쁨 가운데 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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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동안 말레이시아에서 성경을 공부하면서 난 참 친한 친구를 만났다.
자신을 로버트라고 소개한 Robert.
맞지도 않는 영어를 써가며 나는 그와함께 교실에서 토론도 해 가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 되는가에 대해서 나누었다.
말씀안의 교제라는 것은 그렇다.
무언가 다른 일을 하진 않아도 그렇게 말씀 안에, 하나님 안에 정이 들어간다.

그 로버트가 한국에 왔다.
토요일날 저녁을 먹으면서, 말레이시아에서 내가 말레이시아를 떠날 때 작별인사를 하고 돌아와서 울었다고 그랬다.
갑자기 눈물이 났다고...
그 로버트를 다신 못 볼 줄 알았는데,
우린 한국에서 만났다.
확대



주님이 우리에게 서로 격려하며 말씀하실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이었다.
둘다 요새 가지고 있던 생각이 정확하게 같았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그 말을 둘다 하면서 얼마나 감격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는지...

그렇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서로의 장소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그 하나님의 사랑, 은혜...
비록 앞으로 볼 수 없을지라도 주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분명한 우리 가운데 신뢰는,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각자 있는 곳에서 증거하는 것이다.

로버트를 숙소로 데려다 주며
혼자 재워야 하는 마음 아픔이 있었다.
토요일 밤에는 눈물이 안 났는데,
오늘 집에와서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한다.

주의 축복과 사랑을 전한다. 로버트...

아래 동영상은 로버트의 일상을 연출한 것... 단지 연출이라는 것...
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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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셔서 원본으로 보시고 기도부탁드립니다.

Dear YWAM family worldwide,

As some of you are already aware, the YWAM Denver (Arvada) Colorado center experienced a tragedy of great proportions in the early hours of Sunday morning, December 9, as two YWAM Denver staff members died at the hands of a lone gunman who entered one of their campus buildings. Two other staff members are currently at a local Denver hospital; one of them is in critical but stable condition. The four had just finished serving at a Christmas Banquet for YWAM staff and students. They were simply doing what they did so well: serve. Please pray for Peter and Linda Warren as they lead their staff of 127 through this tragedy, for staff and students, and the families of the staff who died and were injured.

The following report was compiled from various press sources and coordinated through YWAM’s International Chairman’s Office. Here is YWAM’s official press release on this tragedy, which we will update as we get more information.

For press inquiries directly related to the YWAM Denver shootings, please contact pressoffice@ywam.org. This address is for media inquiries only.


Official Press Release:
--------------------------------------------------------------

A lone gunman entered a Youth With A Mission training center in the Denver, Colorado suburb of Arvada early Sunday morning, opening fire and hitting four members of the staff. All were taken to local hospitals and two later died of their injuries.

The two wounded remain in serious condition. The gunman has not yet been apprehended, and police are continuing their search for him.

The deceased have been identified as Tiffany Johnson, 26, from Minnesota, and Philip Crouse, 24, from Alaska. Both served as staff members at the Youth With A Mission Arvada campus. The third victim, Dan Griebenow, 24, has a bullet in his neck and is listed in critical but stable condition. The fourth victim Charlie Blanch, 22, suffered gunshot wounds to his legs.

Peter Warren, the Director of Youth with a Mission Denver says they had just finished a Christmas banquet when the suspect arrived and asked a 22-year-old woman from Minnesota if he could be housed for the evening. When she told him they could not house him, that's when, Warren says, the suspect opened fired with an automatic handgun, hitting four people. Police say they do not know whether the shooting was random or if there was a motive.

Warren says, "The young man – I don't know who he is; I don't think [the victims] knew him – but he must be going through a lot personally in his own life to do something like this. Our belief is that only God is the judge and our place is to forgive and that's a difficult thing to do, but really, I think it's the right thing to do," said Warren.

There are about 80 people living on the Arvada campus and they have been transported to the group's mountain campus near Golden, Colorado where they will stay while the murder investigation is processed at their residence. Warren says they are trying to deal with this situation as best as they can.

"There's no blueprint for this," said Warren. "You know, we're just going to be honest, we're going to pray with one another and cry with one another. These kids were like our kids, you know. It's just such a tragedy, but who knows what's going on in this young man's life."

Youth With A Mission (YWAM) is an international and interdenominational Christian movement with operating locations in 171 nations. Launched in 1960 as a means for young people to get involved in short-term missionary service, it now has over 16 000 staff working in 1180 centers and trains over 25 000 people each year to be involved in the organization’s primary goal – to know God and make Him known. YWAM is hugely varied in its approach, operating such ministries as drop-in centers for street children in South America; hospice care for AIDs victims in Africa; literacy and job creation programs throughout Asia; and is well known for its quick response and long-term commitment to global disasters, such as the 2006 tsunami.

YWAM International Chairman Lynn Green released this statement: "We feel a deep sense of loss today and we grieve with the families and those who were very close friends of the victims. Our surviving students and staff are being well cared for and we have total confidence in those who are responsible for the training program in Arvada to care for those who have been subjected to this assault.

"Those who lost their lives had dedicated themselves to serve and we feel the sorrow of their absence. Yet we take comfort from the assurance of everlasting life for those who follow Christ in loving service to others.

"It is a great tragedy that our culture seems to produce so many deeply troubled people who express their frustration in violence. We forgive the assailant and we rededicate ourselves to serving young people in the hope that we might bring healing to other needy youth."

Related Stories:
Update on the Colorado Shooting
YWAM Arvada Training Center Statement
 
Ref: categorie(s): News Events  |  Country: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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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2007.10.23 23:46
요새 웬일인지 몰라도 그냥 힘이 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향한 사랑들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상황이나 여건이 좋아지거나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기숙사 계단을 오르면서 불현듯 왜 이렇게 힘이 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스치듯 지나가는 생각은
저를 위해 사람들이 기도해 주시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죠.

기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있었습니다.
과연 기도가 무엇일까요?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삶을 나눈 사람들이
한결같이 해 준 이야기가 기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저에게 가르쳐 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어느 한 분이
기도란 단순한 대화 이상을 넘어서 나를 향한 능력과 보호막이라고 말씀해 주시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저는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기도는 관계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단순히 관계 이상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를 덮고 세상을 덮는 힘이라는 것을요.

이전에도 이런 이야기들을 들어 왔지만
새삼스럽게 많이 느껴지고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주님께서 저에게 기도의 이 속성을 실제적으로 가르쳐 줄 적절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잠시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너진 곳을 보수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 봅니다.

하나님!
우리 가운데 주의 능력으로 덮으시고
세상의 무너진 것들을 회복시키시고
아픔과 절망과 죽음의 고통으로부터 희망과 기쁨과 생명이 넘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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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요한
    2007.11.09 0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샬롬, 우연히 블로그에 들러 귀한 메시지를 여러개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이나 죽은 1학년 아이게 대한 것이나, 묵상에 관한 글에 참 공감합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주님의 임재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2007.11.09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댓글 남겨주시면 발전의 초석으로 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posted at http://babyhome2.blogspot.com/

Every day we can hear lots of stories that the girl babies are killed by their parents, 90% of the murder no one can find, that much clandestinely do that. Sometimes some beside people inform to the police or government officer, in everyday news paper we can see lots, here I give two baby murdering which I collect from the news paper.


on January 2007 we heard a terrible story which is happened to a new born girl baby, just we bring it before you to pray for the people those who are doing the terrible things for the girl babies, the same thing is happening alover in India, Particularly in Tamil Nadu.

We read a real story from he news paper on 4th of January 2007, really our heart was broken, one mercy less parents put a girl baby in the dustbin, that village is exactly where we got our 3 babies, when I read this news in the news paper I ca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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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and asked him how it happen, he told that parents was expecting a boy baby, but they got a girl, so they decided to kill it, in the midnight when all the people are sleeping they brought the baby to the out side of thevillage and put in a dust pin, may be they will be killed it before they do that, because of the midnight no one see that, before the morning dogs came and ate the baby, “what a sad” in the morning when people see that they informed to the police, police came and asked the people who did this murder, no one answered, police warned them we will find who did this murder and put them in prison, and also they advised do not do this again, if you don’t want girl babies, please give to any baby homes, they will care them, then they took the left over death body for postmark .

We praise and thank God for he helps us to save this 4 babies from the same village, near by this village we conducted a awareness program for this baby murder, I shared the important of the girl babies and how much God loves the babies, many peo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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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came and listened the program, again I want to conduct some more “Infanticide Eradication Awareness Programme” we are sure that one day God will change their mind and bring them into his kingdom, last time when we conducts this program, some people came forward and told this is very new things we heard, we will rise up against to this baby murder, “Praise the Lord”please keep us in your prayer, because of your prayer we could do this things for the Lord, we appreciate your heart, we need your prayer and encouragement, if y0u visit this link! please write back to us some thing from you, that will encourage us to keep moving into the kingdom of God.


Killed a baby and hide infrond of the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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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ne 2007 one family kiled a 4 days new born girl baby and hide infrond of the home, The neighbors asked them where your baby is. They told she died because of sick, we hide in the earth yesterday night, but the people understand that they killed the baby, whoever someone informed to the police, the next day morning police came to the house and asked the parents where you hide the baby, how she died? They gave some complicated answers; police didn’t believe, arrested the husband and asked him what you did for th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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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he told the truth, just newly they marriage, they were expecting a boy baby, but they got a girl baby, in his family no one like girl baby, if they care this baby brings lots of financial expensive when she grow, also she is curse to their family, so they tried to kill as soon as she born, but in the hospital many people was watching them, the 3rd day they discharge from the hospital and came to home, then they were discussing that what should do this baby and how we can kill! They tried put in the dustbin, some people was sitting there so they couldn’t do that, then they used different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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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idnight they give "poison to the baby", after 20 minutes baby died, then they dig in the earth and hide in front of the home. Her mother only gave the poison to the baby, she don’t like girl baby, (You see them in the picture, first one is baby’s Mother SELVI, second one is baby’s Father VADIVEL and the third one is baby’s Grandmother OCHAMMAL)

Next day morning when people ask us we gave wrong information; we don’t know who inform to the police, what a terrible thing! Police arrested three of them and put them in jail, they release baby’s mother, because only 6 days back she had delivery, after 2 weeks again arrest her and put in jail.
About the 3 pictures:

The first picute is the baby's mother showing to the police where and how they hide the death body of the baby. The second picture is: Baby's death body covering in a Covering in a plastic paper. The third picture is: Murderer, Baby's Father, Mother and Grandmother.

Even though still people are doing the same, we conduct some awareness program and talked with the people that how much God loves the babies, still we are working on that to change their foolish mind, please keep us in your prayer, we want to save the babies those who are dying by their parents, so far we have 4 lovely girl babies with us, really we are doing very hard work to care them, but God is strengthening us, we urge you to keep us in your prayer, we are praying for the financial needs, if God provide that, we will save many more babies and care them for God, we are sure that one day they will be a great testimony and be glorify God’s name,

Always we expect your input, advice and encouragement, if you read this link! Please write back something to us that will encourage us to keep moving to the kingdom of God.
Here is our E-Mail ID:

With love in Him,
Russal & Ku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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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ndia.

2007.07.11 15:34

It's from india.
I want you to pray for my friends' task to save more baby girls' life with the help of Holy Spirit.
And they need financial things so it would be better to pray the flowing of financial stuffs well.
whenever I hear God's doing through their sacrifices for saving life, I thank God and them.
they are really God's cooperators for spreading God's kingdom in this world.
bless all guys who visit my web site!
have a great day in God.

For supporting,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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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ne 4 days Baby Jenifer”
 
 

 Dear Friends…

Greetings in Jesus name, hope you all doing well, this is our privilege to let you know that we saved one more girl baby’s life, “Praise the Lord”

As you well know we are saving newborn girl babies from the death, some district people of Tamil Nadu, killing their girl babies as soon as born, they believe that the girl baby is curse to their family, previously we saved “Four  girl babies” yesterday we got one more lovely girl, now we have 5 babies. 

Great Story about this new Baby:

From 20th to 23 of June 2007 I was in a baby murdering village called “Andipatty” 95% of the village people are Hindu, most of the people are killing their girl babies, no one can ask them why! We got this 5 th baby in the same village.

When I preach with them, In Jesus name I rebuke and notify very boldly, baby murdering is a sin as well as against the law, if you kill a baby government will punish you, sometime you can hide from government, but you can’t hide from God, always he is watching you, all the children belongs to God. More than 65 people was listening me, end of the meeting one family invite us to their home and treat with some tea and snacks, they told: most of this village people don’t like girl babies, every month we can see many babies dying, your sharing was very useful to us, from today I will talk to the people when they trying to kill the baby. Really I was so happy from them and return to my home. I leave my mobile number with them.

The same day night one family had a girl baby, according to their belief, if a girl baby born within June 17 to July 17, it not fit to their family and God, (read more) in Tamil that month call Aady, last year we got two babies in the same month (Grace and Angeline) both are doing well and growing fast “Praise the Lord” by the way, this couple was thinking to kill the baby, wife told: already we have two girls, so we no need one more girl,  also this baby born in “Aady” month, we kill her, but her husband told: before I come to the hospital one man came to our village and preached the baby murdering is sin, if you don’t want girl baby give to us, but do not kill, we can give to him, both decided and the next day morning the husband came to family where we had tea and snacks, he told we want to give our baby to that man who preached yesterday evening “Praise the Lord” that family called me and told everything,

After I come from the meeting, I had some dysentery, I was really sick, because too much travel without rest, Kumari also so busy with other 4 babies and really tired, we do not know what do! I asked him a favor, can you bring the baby to us for this time only, we are in very terrible situation, he told after an hour call me back, really we was praying and waiting for his phone call, as he told he called and told: we can’t bring in by bus or train, that is very hard, even we can’t get it, we hire a car and bring baby, you have to pay the bill, I agree and told them to hire a car and bring the baby safely, yesterday afternoon they reached our home with the baby, we paid 7,000 for car bill and paid 2,000 to that family, we value this precious baby more than money, she is so beauty and good health, just today we brought her to the hospital for the general checkup, she is alright.

We want to save many more babies lives like this, we urge you to keep us in your prayer, we have lots of financial needs, God has to  strengthen our financial status. Thanks for spent to your valuable time to go through this large mail, looking forward to hear from you…  

We love you and prayi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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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lyNFire sunki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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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어떤 신학적인 견해도 배제하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위의 모습은 내가 *국에 있을 때의 예배 모습이다.
이 지역은 인도의 타밀지역 사람들이 많이 사는데, 알다시피 인도사람들은 힌두교적 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힌두교라는 것이 종교적인 면에 많이 초점을 맞춘 것일 수도 있지만, 인도 사람들의 문화적 삶을 지칭하는 요소도 포함하고 있다.
종교라는 것이 그것을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그 나라 사람들에게 문화적으로 영향을 미쳐 생활적 측면에서 종교적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힌두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그들의 문화적인 삶의 방식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우리의 생각이나 방법대로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폭력이나 마찬가지이다.
이런 부분들은 미국이나 유럽에 초점을 맞춘 사람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을 그보다 하위 단계의 지도받아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접근하는 정복적 방법과 비슷하다.

내가 이 예배에 참여했을 때, 위의 분은 성찬식을 야자(코코넛)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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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하셨다.
야자 열매 밑에다가 흰 대접을 갖다놓고, 야자열매를 들어 보여주며 이것은 주께서 우리를 위해 흘리신 보혈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망치로 열매 중간을 탁 때렸다.
그랬더니 열매가 반으로 갈라지더니 그 안에 있던 물이 팍 쏟아져 나왔다.
이 모습에서 느껴졌던 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피흘리신 그 모습이다. 창으로 옆구리를 찔리셨을 때, 피가 흘러나왔던 그 모습이었다.

야자 열매 안 속에는 하얀 살이 있었다. 그 살을 떼어 주면서, 이것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머릿속으로 한 번 위의 장면들을 상상해 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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