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성예영
    2012.07.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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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너무 오랜만이네요.. 목사님 되셨네요..!역시..
    주님의 행하심이.. 일하심이 참 아름답고.. 많이 도전됩니다..
    동막교회에서 사역하시나봐요..
    저 그교회 가본적 있는데..~~ㅋㅋ
    책도 내셨네요... 함 읽어보고 싶네요..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는데..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주님께로만 영혼들을 이끄는 귀한 목사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2012.07.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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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2.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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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1.12.31 1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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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메일계정 설정하는 곳에 들어가 gmail 선택하고 그냥 제 메일 주소 전체 적으면 자동으로 되더라구요.
      exchange는 안 해봤습니다.
  3. 2011.10.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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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감사합니다,우연히 목사님의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2009년 겨울에 세상을 떠난 장신대 이선희학생의 부친 이달재장로입니다. 많이 부족한 딸을 믿음의 사람이라고 간증하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너무 작고 연약한 사람들인데도 하나님께서 한사람의 죽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심어줄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는 딸이 2009년 10월에 세운 아주 특별한 고양시청소년선교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를 통하여 딸이 밀알이 되어 썩음으서 참으로 많은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가정, 섬기시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네이버로 고양시유소년축구선교단 까페를 검색하시면 이선희후배의 사역과 사진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믿음의 교제가 이루어 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 이선희 부친 이달재장로 드림 010-7221-0777
  4. 2011.10.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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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9.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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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니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이 세상 어디든지 또 잘 살든지 못 살든지 권력 자나 힘없는 자나

    이에 관계없이 예수님을 모신 곳이 하늘나라라 합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나타난 것이 아님을 알게합니다

    나타난 것이 아니기에 잠간 있다가 사라지는 헛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원함입니다 예수를 모신다 함이 무엇이겠습니까

    죄사함을 받고 동행하는 자들입니다

    물론 주님이 세상에 계실때에는 12제자가 함께 동행하였다 할런지 모르나

    그러나 주님은 너희가 믿음이 없다 말씀 하셨읍니다

    그러므로 나타남이 아니라 할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였다 합니다

    듣지를 못하니 어찌 함께 동행할수 있다 하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이 가신후에 성령이 오시면 내 말을 가르키고 갈수 있게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여기서가 문제 입니다 동행한다 함이 자기 중심이 아닙니다

    주님은 내가 주님과 함께 길에서 다니고 함께 같이 일을 하지 않았습니까 하니

    나는 네가 어디로 부터 온 자인지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또 내 말을 깨닫지 못하면 소경같다 하십니다 그것은 본다고 하니 소경된다

    하심 같습니다 소경이라 하면 고침을 주시니 곧 보게 하신다 함입니다

    그것을 나타난 소경으로만 알려 하니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나야만 하는 이치입니다 성령으로 난 자는 바람에 잎이 날림같다

    합니다 스스로 움직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바람으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네이버까페 : 겉사람과 속사람 http://cafe.naver.com/3077
  6. 존영신실네~~
    2011.07.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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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존영신실이와 함께 다녀감~~
  7. 박경택
    2010.12.15 12:18
    수정/삭제 댓글
    싸이 접속해보니 반가운 일촌 신청이 와 있네요!^^
    생각해보니 전도사님이랑 아직도 일촌이 아니었다는;;
    전 싸이 거의 안하지만 그래도 가끔 들러서 글 남기겠습니다. 싸이보다는
    여기 블로그에 더 자주 올듯하지만요 ㅋ

    전 지금 셤기간이라 조금 정신이 없네요. 방학하면 식사 같이 하고 싶어요.
    전도사님의 그 열정 팍팍 공급받게요 ㅋㅋ
    • 2010.12.16 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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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 항상 열심히 사는 네 모습이 보기 좋구나. 열심히 노력해서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크게 쓰임받는 네가 되길 축복한다.
  8. 권효성
    2010.11.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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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장선기 전도사님~~~ 러시아에서 SBS 에 대하여 여쭈었던 권효성자매입니다.
    서울에 돌아와서 기도와 이끄심으로 간구 끝에~~ 저의 방향을 결혼으로 ㅋㅋ 이끄시었습니다.
    할렐루야~~~
    전도사님의 나누어주심과 이 블로그가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저는 노 우호 목사님의 성경 강좌에 집중하고 있답니다. 말씀을 더 알아가는중
    전도사님이 생각나서 이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항상 샬롬 입니다. 제게 영감을 주시는 좋은 분이십니다. 홧팅!!
    • 2010.11.29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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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시게 되었으니. 정말 이보다 더 할렐루야가 있겠습니까?^^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은 결혼을 통해서 가정을 통해서 정말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하여 주시지요. 그 축복의 과정 가운데 들어가신 것을 축하드리고 성령님께서 늘 동행하시며 이 땅 가운데 믿음의 가정을 세우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9. 2010.11.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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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7.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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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백미란전도사라고합니다.
    요즘 제가 궁금한것은?
    백효찬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알고계시면 저에게 연락좀 부탁해요.저의 블로그로오시면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는 010-3337-8113입니다.
    • 2010.07.18 12:44 신고
      수정/삭제
      아드님이 순교하셨군요. 믿음의 길을 걸어가시는 가정 가운데 늘 주님의 임재가 넘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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